제의

지난 주 토요일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아직 결론 못내렸는데... 고민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다....

by Nomad | 2010/01/11 13:39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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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와 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주 두 병을 둘이서 나셨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때문인지 전혀 취기가 없었다.

문제는 수면시간...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속이 아프기 시작했다.

결국 새벽 3시, 4시, 5시 3번의 구토와 폭풍설사....

덕분에 6시에 일어날땐 두통은 거의 사라졌다..(출근해서 이 글을 쓰는 지금 두통이 다시 오는 듯하다..)

올해 건강 조심해야겠다..

by Nomad | 2010/01/06 08:1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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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관측 이후 최대 폭설

1월 4일 서울이 눈에 잠겼다.

일찍 출근한 죄로 오전 내내 언덕에서 멈춘 부사장의 제네시스를 구했다.

결국 이마트에서 사온 스프레이 체인으로 살았다.

올 한해 뻘 짓 하고 살건지.., 아님 액땜인지..


겨울엔 후륜구동 차는 쥐약이다...

by Nomad | 2010/01/05 09:4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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