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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준비한 일이 있었다..(물론 내가 한건 아니지만..)결국 장고 끝에 악수가 될 것 같다.시장에서 어떻게 받아 들일까?
# by Nomad | 2009/03/24 08:09 | 생각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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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유목민처럼... 항상 셀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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